오늘의 주요 정치뉴스(14일)

오늘의 주요 정치뉴스(14일)

입력 2013-10-14 00:00
수정 2013-10-1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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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2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민주선거를 위한 법제정비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 국회는 법제사법위·정무위·외교통일위 등 12개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처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최경환 원내대표는 오전 8시 국회 대표최고위원실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날부터 시작되는 정기국회 국정감사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

▲ 민주당은 오전 8시 30분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국정감사를 비롯한 정기국회 전략 등을 논의한다. 김한길 대표는 오후 2시 송도컨벤시아 프리미엄볼룸에서 열리는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창립총회에 참석한다.

연합뉴스

박성연 서울시의원,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광역의원 ‘좋은조례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된 문제를 제도적으로 해결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조례는 노후 저층주거지와 협소 도로, 골목길 등에서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의 진입이 어려워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그동안 출동 지연 문제는 개별 민원이나 단속 중심으로 대응됐으나, 구조적인 한계를 해결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은 긴급차량 출동환경을 일회성 조치가 아닌 지속적·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마련하고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에는 ▲긴급차량 및 진입불가·진입곤란지역에 대한 명확한 정의 ▲서울시장의 책무 규정 ▲매년 실태조사 및 개선계획 수립 의무 ▲출동환경 조성 추진사항에 대한 점검 근거 ▲자치구·경찰청·소방서 등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이를 통해 서울 전역의 긴급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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