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현대 미디어아트전 개최

한-아세안센터, 현대 미디어아트전 개최

입력 2013-11-17 00:00
수정 2013-11-17 11:4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28일부터 ‘시차적 관점으로 바라본 아세안’을 주제로 아세안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현대 미디어아트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세안 국가간 문화적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피고 아시아 동시대예술의 관계를 새롭게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아트전에는 브루나이, 라오스 등 아세안 10개국의 사진작가 19명이 초청된다.

아세안 국가의 변화하는 도시 풍경을 다양하게 담아낸 사진 90여점과 함께 영상, 조형물 등 설치 예술도 함께 전시된다.

28일부터 12월 5일까지는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에서 아트전이 열리고, 12월 3일부터 13일까지는 서울시청사 시민청에서, 12월 19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는 하남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연합뉴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