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실시하는 가운데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기다리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오른쪽)가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실시하는 가운데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기다리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오른쪽)가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새누리당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20대 총선 대구·경북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을 실시하는 가운데 대구 동구을 지역 공천 면접을 기다리며 유승민 전 원내대표와 이재만 예비후보(오른쪽)가 서로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2016. 02. 26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