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근태 5주기 추모행사…野잠룡들 집결

故김근태 5주기 추모행사…野잠룡들 집결

입력 2016-12-29 07:41
수정 2016-12-29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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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서울신문DB


‘민주화의 대부’로 불렸던 고(故)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의 전신) 상임고문의 5주기 추모행사가 29일 ‘김근태의 평화와 상생을 위한 한반도재단’(이사장 인재근)의 주최로 열린다.

올해 추모행사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도봉구 창동성당에서 추모미사를 시작으로 오후 남양주 마석모란공원 묘역 참배과 서강대학교에서 열리는 ‘제1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시상식’ 및 기념공연으로 진행된다.

추모미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와 우상호 원내대표, 이재명 성남시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모란공원의 묘역참배에는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참석한다.

서강대에서 열리는 김근태상 시상식에는 문 전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 민주당 김부겸 의원이 나란히 나올 예정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구 언주로, 걷기 편하고 안전한 거리로 재탄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27일 강남구 언주로(성수대교 남단 교차로~도산공원 교차로) 일대의 보도정비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된 구간은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에 이르는 언주로 일대로,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통행이 빈번해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지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대대적인 정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노후 보도블록 포장(21.81a) ▲경계석 설치(1,651m) ▲측구 설치(439m) 등 훼손되거나 요철이 심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구간을 말끔히 정비했다. 특히 이번 정비를 통해 휠체어 이용자나 유모차 등 보행 약자들도 불편 없이 다닐 수 있는 평탄하고 안전한 보행로가 조성됐다. 이 의원은 “이번 언주로 보도정비 공사 완료로 인근 주민들과 직장인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거리가 조성돼 기쁘다.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남구 곳곳의 노후화된 기반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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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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