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박원순 대선 불출마…‘이만 떠납니다’ 강경민 기자 입력 2017-01-26 15:07 수정 2017-01-26 15:0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17/01/26/20170126500110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뒤 차량을 타고 떠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 참석… 환영”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열린 미성동 복합청사 개청식에 참석해, 미성동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생활 밀착형 복합공간의 출범을 환영했다. 이번에 문을 연 미성동 복합청사는 행정·문화·복지 기능을 한 공간에 결합한 주민 생활 중심 시설로, 민원 처리부터 문화·자치 활동까지 일상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지역 거점으로 조성됐다. 기존 미성동 주민센터는 준공 이후 30년이 지나 건물 노후화와 공간 부족으로 주민 이용에 불편이 이어져 왔으며, 이에 따라 지난 2023년부터 총사업비 약 181억원을 투입해 신청사 건립이 추진됐다. 약 2년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해 11월 완공된 후 이번에 공식 개청하게 됐다. 미성동 복합청사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연면적 2138.51㎡ 규모로 조성됐으며, 주차장과 민원실, 작은 도서관, 주민자치회 사무실, 자치회관 프로그램실,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주민 이용 시설을 갖췄다. 특히 환경공무관 휴게실을 새롭게 마련해 현장 근무 인력의 근무 여건 개선에도 의미를 더했다. 유 의원은 “미성동 복합청사는 행정 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들이 배우고 소통하며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생활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