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사드 전개, 중국에 사전통보 안했다”

외교부 “사드 전개, 중국에 사전통보 안했다”

입력 2017-03-07 15:39
수정 2017-03-07 15: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외교부는 7일 주한미군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 일부의 한국 전개에 대해 중국에 사전 통보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6일 사드 전개 관련해서 중국에 사전 통보한 바 없다”고 말했다.

앞서 국방부는 이날 “대한민국과 미국은 한반도에 사드체계를 배치한다는 한미동맹의 결정을 이행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사드체계의 일부가 한국에 도착했다”며 중국에 사전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