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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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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관세난에 중국 지난해 51조원 규모 탈세했다

    트럼프 관세난에 중국 지난해 51조원 규모 탈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대법원으로부터 불법 판결을 받은 이후 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의회 국정연설에서 관세 수입을 두고 “들어오는 돈이 나라를 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이번 판결로 가장 큰 수혜를 입게 된 중국은 지난해 대미 수출 물량의 약 25%인 1
  • 쿠팡 개인정보 대만서도 20만개 유출…1000대만달러 보상쿠폰

    쿠팡 개인정보 대만서도 20만개 유출…1000대만달러 보상쿠폰

    지난해 11월 쿠팡 전 직원이 쿠팡코리아 사용자 계정에서 고객 정보를 빼돌린 사건으로 대만에서도 20만개의 사용자 정보가 유출됐다.대만 연합보는 24일 디지털발전부 산하 디지털경제국(DEA)이 지난해 11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 발생 직후 사건 경위 등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고 전했다.쿠팡 대만은 이날 해명
  • 군입대한 우크라 시인 “전쟁 범죄 4년차, 미친곰은 목표 못이뤄”

    군입대한 우크라 시인 “전쟁 범죄 4년차, 미친곰은 목표 못이뤄”

    군에 입대한 우크라이나 시인 안드리 류브카(39)가 러시아 침공 4주기인 24일 4년간의 전쟁에 대한 소회를 공개했다.류브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 페이스북을 통해 “러시아의 위협과 미국의 배신으로 암울한 시기를 겪고 있는 유럽에 우크라이나는 하나의 등불이 되었다”며 낙관적인 입장을 밝혔다.그는 한 달 전 작가 활
  • 대만상륙작전용?…중국, 세계 최대 155㎜ 거포 군함 건조 포착

    대만상륙작전용?…중국, 세계 최대 155㎜ 거포 군함 건조 포착

    다음 달 말 중국에서 열리는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대만 상륙작전용으로 추정되는 155㎜ 거대 함포를 시험하는 모습이 포착됐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24일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이 보유한 무기 가운데 최대 규모인 155㎜ 거대 함포를 장착한 함선이 랴오닝성 랴오난 조선소에서 확인됐다고 전했다.거대 함포
  • 중국, 또 일본 보복조치 “도쿄과학대학도 감시 대상”

    중국, 또 일본 보복조치 “도쿄과학대학도 감시 대상”

    중국 상무부가 24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에 대한 보복 조치로 20개 일본 기업을 수출 통제 목록에 추가하고, 20개 기업을 감시 대상에 올렸다.상무부는 이번 제재에 대해 일본의 ‘재군사화’와 핵 개발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상무부는 이날 미쓰비시 중공업 조선소를 포함한 수출 통
  • 트럼프 리조트 무장 침입자 사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플로리다주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22일(현지 시간) 새벽 보안 경계를 뚫은 무장 남성이 비밀경호국에 의해 사살됐다.외신에 따르면 사망한 오스틴 터커 마틴(21)은 미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남성으로 이날 오전 1시 30분쯤 리조트 북문 안에서 산탄총과 연료통을 들고 있다가 비밀
  • 올림픽 스타 구아이링, 미국 국대로 뛰란 부통령 제안에…

    올림픽 스타 구아이링, 미국 국대로 뛰란 부통령 제안에…

    23일 폐막한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최고 스타는 두 명의 중국계 미국 여성으로 이들은 국적을 놓고 정반대 선택을 해 더 화제다.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이어 밀라노 올림픽에서도 연속 금메달을 따낸 구아이링(미국명 에일린 구·23)은 2003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났다.하지만 구는 2019년 15세 때
  • 김정은 주석 추대는 미정…시진핑, 당 총비서 재선출 축하

    김정은 주석 추대는 미정…시진핑, 당 총비서 재선출 축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9일부터 진행 중인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에서 당 총비서로 재선출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축하했다.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3일 시 주석이 “김 총비서의 주재 아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가 단결하여 사회주의 건설 대의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 중국 상무부 “미국은 일방적 관세 철폐해야”

    중국 상무부 “미국은 일방적 관세 철폐해야”

    중국 상무부는 미국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등이 불법이라고 한 지난 20일 판결에 대해 23일 첫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상무부는 문답 형식의 논평을 통해 “중국은 미국에 무역 파트너에 부과된 관련 일방적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모든 형태의 일방적 관세 부과에 반대해왔으며,
  • ‘왕자 칭호 뺏긴’ 앤드루, 왕위 계승권도 박탈?

    ‘왕자 칭호 뺏긴’ 앤드루, 왕위 계승권도 박탈?

    ‘엡스타인 스캔들’에 연루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66)가 8순위인 왕위 계승권도 박탈당할 처지에 몰렸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21일(현지시간) 국왕 부재 시 대행할 수 있는 국무고문직을 유지하고 있는 앤드루가 정부 기밀 정보를 누설하는 등 공직 남용 혐의로 체포되면서 영국 왕실이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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