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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 진천 미르숲서 멸종위기 담비 포착

    충북 진천 미르숲서 멸종위기 담비 포착

    현대모비스는 충북 진천군 미르숲에서 최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담비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25일 밝혔다.미르숲은 현대모비스가 진천공장 인근에 2012년부터 10년간 약 100억원을 투자해 108㏊(약 33만평) 규모로 조성한 숲이다. 현대모비스는 진천군에 미르숲을 기부채납한 뒤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함께 미르숲과
  • “사람 살리는 기술”… 현대차, 800도 견디는 소방로봇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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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수포·카메라·원격 제어기 탑재화재 속 장비 온도 50~60도 낮춰정의선 “소방관 안전 지키는 팀원”“화재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매우 아팠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자동차를 만드는 제조업체로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휴머노이드 로봇 ‘
  • SM상선, 中닝보·상하이 항만 ‘우수 파트너사’ 연달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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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그룹의 해운 부문 계열사인 SM상선이 중국 주요 항만 당국의 우수 파트너사에 잇따라 선정됐다.24일 SM그룹에 따르면 SM상선은 최근 중국 저장성 사오싱에서 열린 ‘닝보·저우산항 연례 항만 운송 교류회’에서 ‘지속 성장 잠재력 해운 선사’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상하이 푸동에서 진행된 ‘상하이항 제15차 5개
  • 집값 상승 기대 꺾였다… 송파는 전월세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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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 끝나자 강남권 고가 전세로 이동 줄어주택가격전망지수, 3년 7개월만에 최대 하락서울에서 강북의 저가 전월세는 신규 물건이 품귀 현상을 겪고 있지만 송파를 중심으로 한 강남권은 급매물 증가와 함께 전월세 시장도 타격을 입는 모습이다.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가 임박하면서 다주택자들이 전세로 내놨던 집을 매매로
  • 경산에 3년 만의 신규 공급… 상방공원 품은 ‘호반써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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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지상 35층… 8개동 규모공원일체형, 우리 집 앞이 ‘파크뷰’대형마트·병원 생활 인프라 풍부남향 위주 배치… 2029년 첫 입주“경산의 ‘센트럴파크’ 입지 경쟁력”경북 경산의 첫 민간공원 조성 특례사업으로 들어서는 상방근린공원에 호반써밋 단지가 이번 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공원일
  • 정몽규 “사업은 완벽 아닌 최적 찾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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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그룹은 창립 50주년을 맞아 정몽규 회장이 직접 저술한 사사 ‘결정의 순간들’을 출간한다고 23일 밝혔다.‘결정의 순간들’은 현대가 창업 세대의 도전과 글로벌 협상, 도시와 인프라를 만들며 쌓아온 혁신 등을 정 회장의 시점에서 정리한 기록이다. 해방 이후 한국에서 자동차가 이동 방식을 바꾸고 아파트가 주거문
  •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광장, 건설분야 법률 서비스 강화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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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 사업비 관리 전문기업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가 법무법인(유) 광장과 건설분야 법률 서비스의 업무역량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건축 전문기술과 법무의 협력 체계를 갖춰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공사비 갈등을 비롯한 복잡한 건설 분야에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터너앤타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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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비거주 1주택자 등에 대한 강도 높은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 최상급지인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 상승폭이 주춤하고 있다. 조만간 하락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온다.한국부동산원은 2월 셋째 주(2월 16일 기준)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전주보다 0.01% 올랐다고 22일
  • 대우건설, 신입사원에 ‘노사 합동 안전모’ 수여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신입사원에게 책임 의식과 안전을 강조하기 위해 노사가 합동으로 안전모를 수여하는 ‘대우건설인(人) 고유례’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고유례는 중요한 일을 시작하거나 큰 변화를 앞두고 그 뜻과 각오를 공동체에 알리는 의식이다. 대우건설은 전통적인 고유례 정신을 회사의 상황에 맞게 재해석해
  • “더 늦기 전에 사야 한다” 조바심에…작년 ‘서울 첫 집’ 매수 절반이 30대

    지난해 서울에 ‘생애 첫 집’을 산 사람들의 절반은 30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생애 첫 집을 마련하는 이들에게는 대출 규제를 적용하지 않은 정부 정책의 효과로 보인다.19일 법원 등기정보광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의 생애최초 매수 등기 건수는 6만 1161건이었고, 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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