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현지 공장에서 K9 자주포의 현지 맞춤형 개조 모델 AS9을 처음 출하했다고 26일 밝혔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날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의 현지 자주포·장갑차 생산공장 ‘H-ACE’에서 AS9 자주포 3문의 출하식을 열었다. AS9은 K9 자주포를 기반으로 호주 육군 요구에 맞춰 개조한
한화오션이 생산직 최고 기술자에게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예우를 제공하는 명장 제도를 새롭게 도입하고 두명의 명장을 임명했다.한화오션은 지난 25일 저녁 거제 벨버디어에서 ‘한화오션 제1기 명장 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임명된 두 명의 명장은 조수연 기원(상선사업부), 박순복 기원(특수선사업부)이다.탑재2팀의 조
SK온이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계약을 맺고 글로벌 원소재 공급망 강화에 나섰다. 유럽과 북미 전기차 배터리 프로젝트 대응력을 높이는 동시에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와 재활용 협력까지 협업 범위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SK온은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SK온 그린캠퍼스에서 포스코그룹과 리튬 장기 구매
석유화학산업 첫 구조개편안인 ‘대산 1호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받은 데 대해 업계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가 총 10조 원 규모의 지원 방안을 내놓으면서 여수·울산 등 다른 산업단지의 구조 개편이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한국화학산업협회는 정부가 발표한 석유화학산업 사업재편 1호 프로젝트인 대산산업단지의 롯데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가스전에서 생산한 액화천연가스(LNG)를 국내에 들여오면서 장기 LNG 공급망 확보에 나섰다. 국내 민간 기업이 해외 가스전 탐사부터 개발, 생산, 도입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해 LNG를 들여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K이노베이션 E&S는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LNG가
두산그룹의 근간을 세운 매헌 박승직(1864~1950) 창업주와 연강 박두병(1910~1973) 초대회장이 한국경영학회가 선정하는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두산은 24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경영대학 60주년 기념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두 사람이 이름을 올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DX KOREA 2026’이 다양한 특별관을 포함한 인공지능(AI)기반 전력지원체계관을 운영한다.DX KOREA 2026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DX KOREA 2026’이 개최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급변하는 미래 전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한 액화천연가스(LNG)를 국내에 들여오면서 장기 LNG 공급망 확보에 나섰다. 국내 민간 기업이 해외 가스전 탐사부터 개발, 생산, 도입까지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해 LNG를 들여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SK이노베이션 E&S는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HMM이 화주를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24시간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LG CNS와 함께 개발한 이 챗봇은 화주가 정확한 해운 용어나 복잡한 절차를 몰라도 상담원과 대화하듯 질문하며 필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선박 일정, 운임 정보 등 정보 확인과 국가별 통관 절차,
삼성SDI가 주도하는 한미 공동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로 불리는 리튬메탈 배터리의 수명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전해질 조성 기술을 개발했다. 삼성SDI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리튬메탈 배터리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리튬메탈 배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