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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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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지지율 67%, 취임 후 최고치… ‘절윤 거부’ 국힘은 17%로 급락

    李 지지율 67%, 취임 후 최고치… ‘절윤 거부’ 국힘은 17%로 급락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67%로 취임 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국민의힘은 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치인 17%로 큰 폭 하락했지만 마땅한 출구전략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6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 표본
  • 민주 “국힘, 행정통합 반대 책임” 국힘 “대구경북 법안 찬반 투표”

    민주 “국힘, 행정통합 반대 책임” 국힘 “대구경북 법안 찬반 투표”

    추미애 “野 동참 땐 곧바로 가능”국힘 “어떤 식으로든 결론 날 것”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지 못해 무산 위기에 놓인 대구경북, 충남대전 행정통합을 놓고 25일 여야간 책임 공방이 계속됐다. 핵심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 통합 불발 가능성에 당내 갈등이 빚어진 국민의힘은 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정청래 더불
  • 정청래 “尹정권 조작기소 국조 특위 설치”…공취모 “별개 조직 운영”

    정청래 “尹정권 조작기소 국조 특위 설치”…공취모 “별개 조직 운영”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윤석열 정권 조작기소 진상 규명 및 공소취소를 통해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의결했다”고 했다.정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지도부에서는 윤석열 정권의 조작 기소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고 있었고 국정조사를 통해 진실이 더 드러나고 그러면 특검까지
  • 정청래, 조희대 겨냥 “위헌 운운하는데 미안하지만 헌재에 결정권 있다”

    정청래, 조희대 겨냥 “위헌 운운하는데 미안하지만 헌재에 결정권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5일 여권이 추진하는 재판소원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자꾸 위헌 운운하는데 미안하지만 헌법재판소에 결정권이 있다. 더는 다른 소리 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헌법에 대한 해석권은 조희대 대법원에 있는 게 아니라 헌재에 있다”며 “헌재는
  •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안 통과… 찬성 164표 압도적 가결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안 통과… 찬성 164표 압도적 가결

    공천헌금 1억원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더불어민주당은 3차 상법 개정안을 시작으로 다음달 3일까지 개혁·민생 법안을 ‘1일 1건’씩 처리할 예정이다. 여기에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대응하면서 7박 8일간의 필리버스터 정
  • 정청래 찾아간 김남준 “계양을 출마 의지 말했다”

    정청래 찾아간 김남준 “계양을 출마 의지 말했다”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때 인천 계양을에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전 대변인은 국회에서 정 대표와 면담한 뒤 “출마 의지를 말했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2년 대선 직후) 재보선에 나섰을 때
  • 조국혁신당, 강선우 체포동의안 ‘찬성 표결 권고’ 당론

    조국혁신당, 강선우 체포동의안 ‘찬성 표결 권고’ 당론

    조국혁신당은 24일 국회 본회의 표결을 앞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체포동의안과 관련해 ‘찬성 표결 권고’를 당론으로 정했다.백선희 혁신당 원내대변인은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이 사안은 ‘돈 공천’이라는 매우 중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며 “당은 권고적 당론으로 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권고적 당론은 당
  • 한병도, 野 향해 통합특별법 협조 촉구…“인내하고 또 인내했다”

    한병도, 野 향해 통합특별법 협조 촉구…“인내하고 또 인내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4일 진통을 겪고 있는 충남대전 통합특별법과 관련해 “국민의힘은 통합법 처리에 즉각 협조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국민의힘이 대전·충남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는 지난해 7월 대전·
  • 개헌 관문 ‘국민투표법’, 본회의 통과만 남았다

    개헌 관문 ‘국민투표법’, 본회의 통과만 남았다

    헌법불합치 12년 만에 개정 추진국민투표권자 연령 하향 등 논의개헌 추진을 위한 선결 과제로 꼽힌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23일 여권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본회의 절차만 남았다. 이에 이번 6·3 지방선거와 동시 투표를 목표로 일부 개헌을 위한 정치권의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법사위는
  • 與권칠승 “자리는 바람과 같아…자만하는 순간 사고 난다”

    與권칠승 “자리는 바람과 같아…자만하는 순간 사고 난다”

    권칠승(3선·경기 화성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변인의 난중일기’ 출판기념회에서 “자리는 바람과 같다”고 했다.권 의원은 지난 22일 경기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바람은 지나가고 빈 의자만 남는다”며 “내가 잘나서 앉은 자리라 자만하는 순간 사고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그 자리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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