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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민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류재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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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 빅리거 ‘완전체’… WBC 뒤흔든다

    K 빅리거 ‘완전체’… WBC 뒤흔든다

    이정후·김혜성 ‘불방망이’ 기세싱커볼 투구에 강한 더닝 기대 존스, 좌투수 공략 활용도 높아위트컴, 한 방 필요 때 대타 기용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에 현역 빅리거들이 합류하기로 하면서 완전체 전력을 눈앞에 두게 됐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주관하는 WB
  • 박보검 응원 받고 박정환 이겼다…中 왕싱하오 꺾고 기선전 기선 제압

    박보검 응원 받고 박정환 이겼다…中 왕싱하오 꺾고 기선전 기선 제압

    박정환 9단이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결승 1국에서 승리하며 5년 만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박 9단은 2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국의 차세대 강자 왕싱하오 9단과 치른 기선전 결승 1국에서 154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대국 시작 1시간 40분 만에 빠르게 완성한 기분
  • ‘응답하라 1988’ 최택 떴다! 은행 업무 마비시킨 박보검의 살인 미소

    ‘응답하라 1988’ 최택 떴다! 은행 업무 마비시킨 박보검의 살인 미소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바둑기사 최택 역을 맡았던 박보검이 바둑 행사에 등장하며 어마어마한 인기를 자랑했다.박보검은 2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을 위한 특별행사에 등장했다. 오후 2시부터 예정된 한국의 박정환 9단과 중국의 왕싱하오 9단의 결승 대국에 앞서 박보검은
  • 2달 뒤 이등병 되는 임성진 “입대 전 소원은…”

    2달 뒤 이등병 되는 임성진 “입대 전 소원은…”

    “한 시즌만 뛰고 군대 가는데 가기 전에 뭔가 이뤄놓고 가면 좋아해 주시지 않을까요.”이번 시즌 KB손해보험에 합류한 임성진이 입대 전 우승하고 싶은 욕심을 전했다. 8억 5000만원에 자유계약선수(FA)로 팀을 옮겨 주변의 기대가 큰 만큼 자신의 손으로 이뤄내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간절하다.임성진은 24일 경
  • 2관왕 의전 미쳤다…이게 진짜 되네? ‘람보르길리’ 모신 람보르기니

    2관왕 의전 미쳤다…이게 진짜 되네? ‘람보르길리’ 모신 람보르기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가 이탈리아 슈퍼카 제조사 람보르기니 자동차를 타고 퇴장하는 역대급 장면을 남겼다.김길리는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단과 함께 귀국했다. 여자계주 금메달을 합작한 최민정, 남자 1500m 은메달을 딴 황대헌 등이 출국장에 같
  • 세상에 없던 MLB급 계약… “전략적 투자” vs “역대급 거품”

    세상에 없던 MLB급 계약… “전략적 투자” vs “역대급 거품”

    뉴 프랜차이즈 스타 잡기에 베팅손혁 단장 “한화 레전드 가능성”“물가 상승률 대비 아꼈다” 분석도3할 타율 없고 최근 타율 하락세큰 부상 땐 구단은 손실 감수해야“300억 돌파는 너무 지나쳐” 지적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지난 23일 노시환(26)과 이제껏 볼 수 없던 새로운 계약을 맺으면서 향후 국내 리그에 어떤
  • ‘MLB급 계약’ 노시환이 쏘아 올린 공…프로야구 계약 바뀌나

    ‘MLB급 계약’ 노시환이 쏘아 올린 공…프로야구 계약 바뀌나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갔다. 그 길은 과연 누가 따를 것인가.노시환(26)이 지난 23일 한화 이글스와 지금까지 볼 수 없던 새로운 계약을 맺으면서 향후 리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11년 307억원은 역대급 거품이라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프랜차이즈 스타의 가치,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하면 미래
  • ‘팀 코리아’ 금빛 기운, 이번엔 WBC다

    ‘팀 코리아’ 금빛 기운, 이번엔 WBC다

    체코·일본·대만·호주 차례로 만나한국 ‘3연속 1회전 탈락’ 극복 절실KBO, 8강 오르면 상금 4억 지급더닝·위트컴 등 한국계 대거 선발구단 협조 속 한화에 평가전 승리대형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이어지는 ‘메가 스포츠의 해’의 첫 행사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23일(한국시간) 막을 내렸다.
  • 노시환 ‘영구결번’ 소원 성취? MLB 가면 어쩌나…복귀해도 한화 온다

    노시환 ‘영구결번’ 소원 성취? MLB 가면 어쩌나…복귀해도 한화 온다

    한화 이글스의 영구결번을 꿈꿨던 노시환이 사실상의 종신 계약을 맺으며 영구결번을 예약했다. 노시환은 “한화가 아니면 아예 생각도 안 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한화는 23일 “노시환과 2027시즌부터 2037시즌까지 계약 기간 11년에 옵션 포함 총액 307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노시환의 계약
  • “압도적이다” 美 방송사도 반한 최가온…올림픽서 떠오른 스타 13인 선정

    “압도적이다” 美 방송사도 반한 최가온…올림픽서 떠오른 스타 13인 선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최가온(18·세화여고)이 23일(한국시간) 동계올림픽을 통해 떠오른 스타 13명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는 이날 이번 대회를 통해 일약 스타가 된 선수 13명을 선정했다. 최가온은 6번째로 소개됐다. 특히 아시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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