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도넛 브랜드 던킨이 무려 1.4리터(ℓ) 용량의 ‘양동이 음료’를 시험 판매해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미 피플지, USA투데이, 보스턴닷컴 등 외신의 2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던킨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와 뉴햄프셔주 일부 매장에서 이 대형 음료를 시험 판매하고 있다.이 양동이 음료는 미디
호텔 커피 머신으로 속옷을 세탁하는 방법을 소개한 인플루언서가 누리꾼들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다. 정작 본인은 “실제로 해본 적 없다”며 해명에 나섰지만, 2년 전 스스로 올린 영상이 발목을 잡으며 논란이 더 커졌다.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인플루언서 겸 피트니스 코치 타라 우드콕스는 지
미국 투자 전문 매체 모틀리풀이 최근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끄는 엔비디아, 알파벳, TSMC를 장기 보유할 만한 유망 종목으로 꼽았습니다. 세 기업 모두 AI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데다 주가도 비교적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입니다.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물결 타고 질주엔비디아는 AI 프
중국의 한 관광지가 살아 있는 말 여섯 마리를 회전 철제 구조물에 묶어 돌리는 체험 행사를 선보였다가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거센 여론의 역풍을 맞은 해당 관광지는 결국 행사 운영을 전면 중단했다.2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산시성 시안의 스진리 관광지구에서 ‘살아 있는 말
‘음력설’ 표기 바로잡기 캠페인을 펼쳐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한국이 중국 설을 훔쳤다”는 중국 누리꾼들의 근거 없는 공격을 받았다. 이에 서 교수는 해당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한편, 한국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하는 중국의 고질적인 지식재산권 침해 행태를 함께 비판하고 나섰다.서 교수는 25일 자신의 페이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나며 6만 달러 선마저 위태로운 상황에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는 오히려 추가 매수로 맞불을 놨습니다. 그는 미국 국가 부채 급증으로 달러 가치가 흔들릴수록 비트코인의 희소성이 빛을 발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관세 전쟁과 지정
태어날 때부터 자궁 기형으로 인해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은 영국 여성이 사망한 기증자의 자궁을 이식받은 뒤 건강한 아들을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에서 사망자 기증 자궁 이식 후 출산에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4일(현지시간) BBC,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30대 여성 그레이스 벨은 지난 2
삼성전자 주가가 24일 장중 3% 넘게 급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20만원 선에 올라섰다.이날 주가는 19만 4700원으로 장을 시작했다가 19만 700원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곧 반등에 나섰다.이후 꾸준히 오름세를 이어가다 오후 1시쯤 20만원을 터치했다. 현재는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19만 9500원 선에서 거래되
러시아가 핵전력 강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우크라이나는 이번 전쟁이 사실상 ‘3차 세계대전’으로 번졌다며 경고하고 나섰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지 만 4년을 하루 앞둔 지금, 국제사회의 긴장감은 한층 고조되고 있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조국 수호자의 날’을 맞아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