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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하승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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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서울 관악구의 어린이공원 인근에서 흉기를 휘둘러 2명을 다치게 한 1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2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A군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군은 지난 1일 오후 2시 30분쯤 관악구 무궁화어린이공원 입구에서 70대 여성과 1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 감축 신호탄?…“주한미군 평택 1개 비행대대 비활성화”

    감축 신호탄?…“주한미군 평택 1개 비행대대 비활성화”

    평택 주한미군 기지에 주둔해오던 미국 육군 1개 비행대대가 지난달 비활성화(deactivate)된 것으로 파악됐다.1일(현지시간) 미 의회조사국(CRS) 보고서에 따르면 평택 주한미군 기지인 캠프 험프리스에 주둔해온 5-17공중기병대대(5-17 ACS)가 지난해 12월 15일 비활성화됐다.군사적으로 ‘비활성화’는
  • “현직 교사와 문항 거래” 발칵…‘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재판행

    “현직 교사와 문항 거래” 발칵…‘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재판행

    검찰이 ‘일타강사’로 유명한 현우진(38), 조정식(43)씨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와 전현직 교사 등 46명을 수능 관련 문항을 부정하게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 최태은)는 전날 현씨와 조씨를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현씨와 조씨는 EBS 교재
  • “서열 가리자” 강남서 여고생 2명 다툼…1명 흉기 휘둘러 긴급체포

    “서열 가리자” 강남서 여고생 2명 다툼…1명 흉기 휘둘러 긴급체포

    여고생 2명이 다투던 도중 한 명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10대 A양을, 폭행 혐의로 다른 10대 B양을 체포해 수사 중이다.두 사람은 지난 28일 오후 7시 48분쯤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서열을 가리자’며 싸우던 중 A양
  • ‘유흥업소서 마약 투약’ 한국인 여성과 베트남 남성 체포…“불법체류 사실도”

    ‘유흥업소서 마약 투약’ 한국인 여성과 베트남 남성 체포…“불법체류 사실도”

    경기 부천의 한 유흥업소에서 마약을 투약한 베트남 국적 남성 등 외국인 2명과 한국인 여성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30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전날 오전 7시 16분쯤 30대 베트남 국적 남성 A씨 등 외국인 2명과 30대 한국인 여성 B씨를 긴급체포했다.A씨 등 3명은
  • 李대통령, 1월 4~7일 中 국빈 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예정

    李대통령, 1월 4~7일 中 국빈 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월 4일부터 7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한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것은 지난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약 9년만이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오후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의 초청으로 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
  • 쓰레기 더미서 숨진 저장강박 70대, 월남전 참전용사였다

    쓰레기 더미서 숨진 저장강박 70대, 월남전 참전용사였다

    지난 28일 울산 남구 한 아파트에서 화재로 숨진 70대가 저장강박증을 앓던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졌다.29일 울산소방본부와 울산 남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6분쯤 남구 달동의 10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발생한 화재로 70대 A씨가 숨지고 주민 50여명이 대피했다.이 사고로 숨진 A씨는
  • 20대 남성, 차에서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에 시신 유기…긴급체포

    20대 남성, 차에서 여친 살해 후 고속도로에 시신 유기…긴급체포

    연인을 말다툼 끝에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남성이 체포됐다.29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 및 시체유기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전날 오후 9시 40분쯤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의 한 주택가에 주차한 자신의 차량에서 여자친구인 20대 B씨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후 A씨는
  • 부산 신축공사장 35층서 외국인 노동자 엘리베이터 통로로 추락해 사망

    부산 신축공사장 35층서 외국인 노동자 엘리베이터 통로로 추락해 사망

    부산의 한 신축 공사 현장에서 40대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8일 오전 10시쯤 부산 해운대구 중동의 한 신축 공사 현장 35층에서 40대 외국인 근로자 A씨가 작업 중 엘리베이터 통로로 추락해 사망했다.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35층에서 지하 6층으로 추락한 것으로 경
  • “새벽에 빨래 널다”…40대 남성, 부산 12층 아파트서 추락해 사망

    “새벽에 빨래 널다”…40대 남성, 부산 12층 아파트서 추락해 사망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28일 오전 1시 36분쯤 부산의 한 아파트 12층에서 4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A씨는 심정지 상태에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A씨가 빨래를 널다가 떨어진 것으로 추정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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