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왼쪽) 전 순천대 산림자원학과 교수가 최근 임상규 총장을 방문, 학과 제자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달라며 1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미지 확대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김 전 교수는 “28년간 순천대에 몸담고 살아온 것에 감사하고, 대학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과 함께 제자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학교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가정형편이 곤란해 어려움을 겪는 산림자원학 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3-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