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경기 파주의 한 수해 가정을 찾은 LG디스플레이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물에 잠겼던 가재도구를 꺼내 나르고 있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LG디스플레이 신입사원 150명은 520㎜의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를 본 파주 지역 내 50여 가구를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2011-08-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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