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양보 안하다가 점멸신호 교차로서 ‘꽝’

서로 양보 안하다가 점멸신호 교차로서 ‘꽝’

입력 2011-08-30 00:00
수정 2011-08-30 13: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30일 오후 12시44분께 충북 청원군 강외면 식약청 앞 교차로에서 식약청 방면으로 향하던 택시(운전자 한.52)와 연제리 방면으로 향하던 다마스 승합차(운전자 신.56)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윤모(32)씨가 가벼운 상처를 입었고, 다마스 승합차가 전도됐다.

경찰은 택시와 다마스 승합차 운전자가 점멸 신호등 교차로에서 서로 양보를 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