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비상임위원 곽란주 변호사

인권위 비상임위원 곽란주 변호사

입력 2012-01-04 00:00
수정 2012-01-0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가인권위원회는 곽란주(44) 법무법인 산지 변호사를 새 비상임위원으로 3일 임명했다. 곽 신임 위원은 서울동부지검 검사(사법연수원 24기) 등을 거쳐 1999년 변호사로 개업해 철도청 유전개발의혹 특별검사 수사관,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은 곽 위원의 임기는 3년이다.



2012-01-0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