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살려주세요” 북송 반대 콘서트

“내 친구 살려주세요” 북송 반대 콘서트

입력 2012-03-26 00:00
수정 2012-03-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탈북자 북송 반대 ‘생명콘서트’에서 박선영(앞줄 가운데) 의원과 탈북단체 연합인 ‘탈북자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내 친구를 살려 주세요’ 등의 피켓을 들고 노래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