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농장 맨홀서 유독가스에 인부 2명 질식…중태

횡성 농장 맨홀서 유독가스에 인부 2명 질식…중태

입력 2012-04-09 00:00
수정 2012-04-09 14: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9일 오후 12시27분께 강원 횡성군 강림면 강림4리 그린팜 농장 내 깊이 3m가량의 맨홀에서 오물 처리 작업 중이던 인부 A씨(60)와 B씨(52)가 유독가스에 질식해 중태에 빠졌다.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A씨 등은 이날 맨홀 안에 가득찬 돼지 배설물을 처리하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