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4시5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태안화력발전소 2호기 보일러실에서 작업을 하던 김모(48)씨 등 근로자 5명이 15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졌고 최모(39)씨 등 3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근로자들은 발전소 보일러실에 가설구조물을 설치하고 그 위에서 기기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졌고 최모(39)씨 등 3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근로자들은 발전소 보일러실에 가설구조물을 설치하고 그 위에서 기기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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