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작업 중 근로자 추락…4명 사상

태안화력 작업 중 근로자 추락…4명 사상

입력 2012-04-25 00:00
수정 2012-04-25 13: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5일 오전 4시5분께 충남 태안군 원북면 방갈리 태안화력발전소 2호기 보일러실에서 작업을 하던 김모(48)씨 등 근로자 5명이 15m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김씨가 숨졌고 최모(39)씨 등 3명은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근로자들은 발전소 보일러실에 가설구조물을 설치하고 그 위에서 기기를 점검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