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10일 귀가하던 여대생을 추행한 고교생 A(17)군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달 20일 밤 10시10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한 도로에서 길을 가던 B(23·여)씨의 가슴 등 특정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추행 뒤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CCTV분석과 탐문수사 등을 벌인 경찰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호기심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달 20일 밤 10시10분께 대구 수성구 만촌동 한 도로에서 길을 가던 B(23·여)씨의 가슴 등 특정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추행 뒤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CCTV분석과 탐문수사 등을 벌인 경찰에 의해 덜미를 잡혔다. 경찰은 “호기심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끄럽다” 한국인도 안 하는 걸…홀로 산속 쓰레기 치운 외국인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6/SSC_2026012607585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