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쓰저축은행 매각입찰 2개사 참가…예솔은 유찰

예쓰저축은행 매각입찰 2개사 참가…예솔은 유찰

입력 2012-05-15 00:00
수정 2012-05-15 17: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예금보험공사는 매각을 추진중인 가교 저축은행의 인수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예쓰저축은행은 2곳이 입찰에 참가했으며, 예솔저축은행은 인수제안서를 제출한 곳이 없어 유찰됐다고 15일 밝혔다.

예보에 따르면 인수제안서는 매각자문사인 삼정KPMG를 통해 접수됐으며, 예스저축은행의 경우 예비인수자 3곳 중 2개사가 인수제안서를 제출했다.

반면 예솔저축은행의 경우 예비입찰 제안서를 냈던 화성산업과 BS금융지주, 우리PE 등 3개사 모두 본입찰에 참가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예보는 유효 입찰이 성립된 예쓰저축은행에 대하여는 입찰 참가자의 대주주 적격성, 가격 요소 검증 후 최고가액을 제시한 예비인수자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구체적인 인수조건 등에 대한 협상을 거쳐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