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계곡서 야영객 3명 고립됐다가 구조

횡성 계곡서 야영객 3명 고립됐다가 구조

입력 2012-07-15 00:00
수정 2012-07-15 13: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원 지역에 내린 비로 야영객 3명이 계곡에 고립됐다가 구조됐다.

15일 오전 8시10분께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병지방리 계곡에서 텐트를 치고 야영하던 김모(25ㆍ경기 고양)씨 등 3명이 계곡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됐다가 119구조대에 의해 1시간30분 만에 구조됐다.

횡성소방서 119구조대는 폭 4m인 하천 양끝에 밧줄을 설치해 이들을 구조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낮 12시까지 강원도내에는 태백 114㎜, 영월 98㎜, 횡성 89.5㎜, 동해 89㎜, 원주 88㎜의 비가 내렸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