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싸이 ‘강남스타일’ 히트치자 이것을

강남구, 싸이 ‘강남스타일’ 히트치자 이것을

입력 2012-08-31 00:00
수정 2012-08-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류 스타 슈퍼주니어가 서울 강남구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구는 아시아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에서도 사랑받고 있는 슈퍼주니어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K팝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강남구로 이어지도록 글로벌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이미지 확대
싸이 연합뉴스
싸이
연합뉴스


구는 현재 인천공항과 지하철역 등 관광객의 왕래가 많은 곳에 설치돼 있는 전광판에 슈퍼주니어와 지난 3월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녀시대를 내세워 강남구를 홍보하고 있다. 10월 개최 예정인 ‘한류페스티벌’에도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 등을 내세울 방침이다. 구는 또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로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싸이(박재상)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하기 위해 감사패를 수여하고 홍보대사로 나서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