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롯데백화점 총괄사장 경영서적 ‘Win-Win’ 출간

이철우 롯데백화점 총괄사장 경영서적 ‘Win-Win’ 출간

입력 2013-03-29 00:00
수정 2013-03-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철우 롯데백화점 총괄사장이 40년 유통 현장에서 깨달은 지혜와 통찰을 담은 경영철학서 ‘Win-Win(윈윈)에도 순서가 있다’를 펴냈다. 소통과 상생을 화두로 삼고 있는 이 책은 ‘소통해야 상생한다’, ‘경영의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다’ 등의 주제로 총 5장으로 구성돼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03-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정치적 이슈에 대한 연예인들의 목소리
가수 아이유, 소녀시대 유리, 장범준 등 유명 연예인들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집회에 대한 지지 행동이 드러나면서 반응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연예인이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 직접적인 목소리는 내는 것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연예인도 국민이다. 그래서 이는 표현의 자유에 속한다.
대중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미치는 연예인은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한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