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과 노조가 사내 캠페인을 통해 경남 지역 최대 규모인 3035장의 장기기증 서약서를 모아 지난 27일 ‘사랑의 장기기증운동본부’에 전달했다. 노사 화합과 사회공헌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캠페인은 점심 시간 등을 활용해 한 달간 진행됐으며, 1000여명의 임직원 가족들도 동참했다.
2013-06-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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