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4대강 업체서 측근들과 골프

MB, 4대강 업체서 측근들과 골프

입력 2013-08-30 00:00
수정 2013-08-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전남 해남군 화원면의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다가 취재진이 도착하자 갑자기 철수하고 있다. 해당 골프장은 ‘4대강 영산강 하구둑 개선사업’에 참여한 건설회사가 운영하는 골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전남 해남군 화원면의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다가 취재진이 도착하자 갑자기 철수하고 있다. 해당 골프장은 ‘4대강 영산강 하구둑 개선사업’에 참여한 건설회사가 운영하는 골프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29일 오전 전남 해남군의 한 골프장에서 측근들과 골프를 즐기다(위) 취재진이 도착하자 전동차를 이용해 철수하고 있다(아래). 이 전 대통령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하금열 전 대통령 비서실장, 이귀남 전 법무부장관 등과 함께 골프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골프장은 ‘4대강 영산강 하구둑 개선사업’에 참여한 건설회사가 운영하는 곳이다.

해남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