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로 또로 또로… 가을이 오는 소리

또로 또로 또로… 가을이 오는 소리

입력 2013-09-02 00:00
수정 2013-09-02 00:0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또로 또로 또로… 가을이 오는 소리
또로 또로 또로… 가을이 오는 소리 폭염과 열대야의 여름이 시들해지고 성큼 가을이 다가왔다.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외벽에 걸린 동시 작가 김영일의 시 ‘귀뚜라미 우는 밤’이 1일 휴일 나들이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폭염과 열대야의 여름이 시들해지고 성큼 가을이 다가왔다.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 외벽에 걸린 동시 작가 김영일의 시 ‘귀뚜라미 우는 밤’이 1일 휴일 나들이객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9-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