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지식재산 분쟁 해결 모색

한·미 지식재산 분쟁 해결 모색

입력 2013-10-22 00:00
수정 2013-10-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미 지식재산 분쟁 해결 모색
한·미 지식재산 분쟁 해결 모색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미 지식재산소송 콘퍼런스’에서 내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과 미국의 특허 관련 사법제도를 비교하고 지식재산 관련 분쟁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줄 왼쪽부터 차한성 법원행정처장, 박삼봉 특허법원장, 김영민 특허청장,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장, 윤동열 대한변리사회장, 나승철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연합뉴스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한·미 지식재산소송 콘퍼런스’에서 내빈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과 미국의 특허 관련 사법제도를 비교하고 지식재산 관련 분쟁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줄 왼쪽부터 차한성 법원행정처장, 박삼봉 특허법원장, 김영민 특허청장,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장, 윤동열 대한변리사회장, 나승철 서울지방변호사회장.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