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29일 낮부터 서울·경기·강원영서 눈…서울 아침 영하 7도

[날씨]29일 낮부터 서울·경기·강원영서 눈…서울 아침 영하 7도

입력 2013-12-28 00:00
수정 2013-12-28 20:4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추위 기승
강추위 기승 20일 서울 여의도한강선착장에 정박되어 있는 배에 강추위로 인한 고드름이 달려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일요일인 29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면서 저녁까지 서울, 경기도 강원도 영서에서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8일 “29일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서울·경기와 강원 영서 지방에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밝혔다.

다만 충청남도와 전라북도 제주도는 구름 많고 오전까지 눈(강수확률 60∼70%)이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5도∼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도∼영상 6도가 되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2도로 예상된다.

이번 추위는 30일에야 평년 기온을 회복하면서 점차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먼바다와 제주도남쪽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