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눈보라쯤이야…추위는 즐겨야 제맛

대관령 눈보라쯤이야…추위는 즐겨야 제맛

입력 2014-01-13 00:00
수정 2014-01-13 02:5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대관령 눈보라쯤이야…추위는 즐겨야 제맛
대관령 눈보라쯤이야…추위는 즐겨야 제맛 물러날 곳이 없다는 각오로 덤비면 해내지 못할 것도 없다. 1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서 열린 ‘2014 대관령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몰아치는 눈보라를 뚫고 황태덕장 옆을 지나고 있다. 대회엔 5㎞, 10㎞ 부문을 합쳐 500여명이 참가했다. 한파가 한풀 꺾인 이날 전국 곳곳에서 추위를 즐기는 행사가 잇따랐다. 부산 해운대에선 ‘북극곰 수영대회’가 열려 외국인 등 3000여명이 수영복만 입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대구 두류공원과 충북 제천 의림지에서도 전국 알몸 마라톤대회가 손님을 맞았다.
평창 연합뉴스
물러날 곳이 없다는 각오로 덤비면 해내지 못할 것도 없다. 1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서 열린 ‘2014 대관령 국제 알몸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몰아치는 눈보라를 뚫고 황태덕장 옆을 지나고 있다. 대회엔 5㎞, 10㎞ 부문을 합쳐 500여명이 참가했다. 한파가 한풀 꺾인 이날 전국 곳곳에서 추위를 즐기는 행사가 잇따랐다. 부산 해운대에선 ‘북극곰 수영대회’가 열려 외국인 등 3000여명이 수영복만 입고 바다로 뛰어들었다. 대구 두류공원과 충북 제천 의림지에서도 전국 알몸 마라톤대회가 손님을 맞았다.

평창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