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안치

서울광장에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안치

입력 2014-09-16 00:00
수정 2014-09-16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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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5시 50분 2014 인천아시안게임의 성화를 서울광장에 안치한다.

박 시장은 성화 봉송 마지막 주자인 임오경 서울시청 핸드볼 감독과 박선규 성화봉송단장으로부터 성화를 전달받아 서울광장에 설치된 무대 왼쪽 성화볼에 안치할 예정이다.

인천아시안게임 성화는 지난달 13일 국내 봉송을 시작해 전국 17개 광역시·도, 70개 시·군·구를 지나고 있다.

성화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신촌역을 출발해 연세대 교차로, 광화문, 서울광장까지 4.5km를 이동, 서울광장에 하룻밤 안치된 뒤 17일 교보타워사거리, 강남역 사거리를 지나 18일 인천 송도에 들어서게 된다.

성화 안치식은 서울시 인터넷 방송(http://tv.seoul.go.kr)을 통해 생중계된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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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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