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에 디지털피아노·칠판 기증

르완다에 디지털피아노·칠판 기증

입력 2014-10-31 00:00
수정 2014-10-31 03:5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르완다에 디지털피아노·칠판 기증
르완다에 디지털피아노·칠판 기증 이중근(오른쪽) 부영그룹 회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소공로 롯데호텔에서 폴 카가메(왼쪽) 르완다 대통령과 만나 디지털피아노와 칠판을 기증하기로 합의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동남아 14개국에 디지털피아노 6만여대와 교육용 칠판 60만여개를 기증한 바 있다. 이 회장은 교육 기부 활동을 동남아에서 아프리카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
부영 제공
이중근(오른쪽) 부영그룹 회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소공로 롯데호텔에서 폴 카가메(왼쪽) 르완다 대통령과 만나 디지털피아노와 칠판을 기증하기로 합의했다. 이 회장은 그동안 동남아 14개국에 디지털피아노 6만여대와 교육용 칠판 60만여개를 기증한 바 있다. 이 회장은 교육 기부 활동을 동남아에서 아프리카 지역으로 넓히고 있다.

부영 제공

2014-10-3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