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에 지름 3m 싱크홀…청소차 바퀴 빠져

서울 종로구에 지름 3m 싱크홀…청소차 바퀴 빠져

입력 2015-08-17 01:07
수정 2015-08-17 01:0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6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무악동에 있는 3차로 도로의 인도변에 지름 3m, 깊이 2m의 싱크홀이 생겨 1t 청소차량 오른쪽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소방관 22명과 종로구청 관계자 5명 등이 출동해 긴급 안전 조치를 벌이고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구청은 하수관 누수로 도로가 가라앉은 것으로 추정하고 밤사이 복구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