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는 올해 7월(제299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 서울신문 김상연, 이두걸, 유대근, 송수연 기자의 ‘대한민국 노블레스 오블리주’ 등 8편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3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2015-08-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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