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심 그리고 詩

가을, 여심 그리고 詩

입력 2015-09-01 00:20
수정 2015-09-01 01:0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가을, 여심 그리고 詩
가을, 여심 그리고 詩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가을이 우리 앞에서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 가운데 31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의 대형 글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글판에는 미국 시인 메리 올리버의 산문집 ‘휘파람 부는 사람’에서 발췌한 문구가 실렸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가 가을이 우리 앞에서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하는 가운데 31일 서울 세종로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의 대형 글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글판에는 미국 시인 메리 올리버의 산문집 ‘휘파람 부는 사람’에서 발췌한 문구가 실렸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09-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