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가을을 맞아 햇 밤과 햇 단감 ‘태추’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6일 용산점을 시작으로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점포에서 햇 단감을 개당 1,190원에, 햇 밤은 4,980원(700g팩)에 판매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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