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서울시민 노래자랑…송대관·설운도 축하공연

31일 서울시민 노래자랑…송대관·설운도 축하공연

입력 2015-10-30 07:23
수정 2015-10-30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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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이자 토요일인 31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서울시민 노래자랑 행사가 열린다.

시는 이달 13일부터 시민청 누리집에 참가를 신청한 2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28일 사전 심사를 했으며, 당일 시민청을 찾은 방문객 투표로 10명을 본선에 진출시켰다고 30일 밝혔다.

행사일 오후 1시 시민청예술가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의 노래자랑과 가수 송대관, 설운도의 축하공연이 3시 30분까지 이어진다.

우수 참가자들에게는 시민상과 소통상 감사패를 주고 서울시 기념품도 제공한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구 언주로, 걷기 편하고 안전한 거리로 재탄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27일 강남구 언주로(성수대교 남단 교차로~도산공원 교차로) 일대의 보도정비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된 구간은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에 이르는 언주로 일대로,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통행이 빈번해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지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대대적인 정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노후 보도블록 포장(21.81a) ▲경계석 설치(1,651m) ▲측구 설치(439m) 등 훼손되거나 요철이 심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구간을 말끔히 정비했다. 특히 이번 정비를 통해 휠체어 이용자나 유모차 등 보행 약자들도 불편 없이 다닐 수 있는 평탄하고 안전한 보행로가 조성됐다. 이 의원은 “이번 언주로 보도정비 공사 완료로 인근 주민들과 직장인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거리가 조성돼 기쁘다.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남구 곳곳의 노후화된 기반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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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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