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가 된 교장 선생님

산타가 된 교장 선생님

입력 2016-12-23 22:52
수정 2016-12-23 23: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산타가 된 교장 선생님
산타가 된 교장 선생님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 박세천 교장이 산타 복장을 하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혜화초 관계자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 오고 싶은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서울 종로구 혜화초등학교 박세천 교장이 산타 복장을 하고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간식을 나눠주고 있다. 혜화초 관계자는 “즐거운 학교, 행복한 학교, 오고 싶은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12-24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