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공사현장서 타워크레인 넘어져…2명 사망ㆍ3명 중상

남양주 공사현장서 타워크레인 넘어져…2명 사망ㆍ3명 중상

입력 2017-05-22 17:46
수정 2017-05-22 17: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2일 오후 4시 40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신도시의 한 공사현장에서 18톤 규모의 타워크레인이 쓰러졌다.

이 사고로 크레인 위에서 작업하던 1명이 추락했고 아래서 작업하던 4명이 크레인 잔해에 깔려 총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