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할 사람은 피하고 다닐 사람은 다니고 23일 오후 민방공대피훈련 중 광화문 모습. 지하도에 대피한 사람들과 비슷한 시각 도로를 다니는 사람들. 이날 훈련은 을지훈련과 연계해 실시한 것으로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지나가는 시민은 15분간 이동이 통제된다. 공습을 피할 수 있는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로 재빨리 몸을 피해야 한다. 연합뉴스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피할 사람은 피하고 다닐 사람은 다니고
23일 오후 민방공대피훈련 중 광화문 모습. 지하도에 대피한 사람들과 비슷한 시각 도로를 다니는 사람들. 이날 훈련은 을지훈련과 연계해 실시한 것으로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지나가는 시민은 15분간 이동이 통제된다. 공습을 피할 수 있는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로 재빨리 몸을 피해야 한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민방공대피훈련 중 광화문 모습. 지하도에 대피한 사람들과 비슷한 시각 도로를 다니는 사람들. 이날 훈련은 을지훈련과 연계해 실시한 것으로 오후 2시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지나가는 시민은 15분간 이동이 통제된다. 공습을 피할 수 있는 가까운 민방위대피소로 재빨리 몸을 피해야 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