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김현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뒷줄 오른쪽부터),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 12. 1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닫기이미지 확대 보기
1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김현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뒷줄 오른쪽부터),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 12. 14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 시상식에서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 김현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뒷줄 오른쪽부터), 각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