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명복을 빕니다’… 화재현장에 놓인 국화

[서울포토] ‘명복을 빕니다’… 화재현장에 놓인 국화

신성은 기자
입력 2017-12-22 17:13
수정 2017-12-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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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화재현장에 마련된 추모 장소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29명이 숨지고 3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2017.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화재현장에 마련된 추모 장소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29명이 숨지고 3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2017.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2일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화재현장에 마련된 추모 장소에서 한 시민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지난 21일 오후 화재가 발생해 현재까지 29명이 숨지고 3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2017. 12. 2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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