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보기만 해도 시원~
강원도에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 곳곳의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을 오르내리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6일 서울 서초구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인근 한강에서 한 시민이 수상스키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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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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