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아들 영정사진 바라보는 故 김용균씨 부모

[서울포토] 아들 영정사진 바라보는 故 김용균씨 부모

신성은 기자
입력 2019-02-07 13:35
수정 2019-02-07 13: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용균 씨의 빈소에서 어머니 김미숙 씨와 아버지 김해기 씨가 분향을 한 뒤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설비점검 중 사고로 숨진 故 김용균 씨의 장례는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9일이다. 2019. 2.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kr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용균 씨의 빈소에서 어머니 김미숙 씨와 아버지 김해기 씨가 분향을 한 뒤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설비점검 중 사고로 숨진 故 김용균 씨의 장례는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9일이다. 2019. 2.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kr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용균 씨의 빈소에서 어머니 김미숙 씨와 아버지 김해기 씨가 분향을 한 뒤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설비점검 중 사고로 숨진 故 김용균 씨의 장례는 ‘민주사회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9일이다. 2019. 2. 7

박윤슬 기자 seul@seoul.c.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