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마른 장마… 마른 저수지에 말라 죽은 물고기
17일 경기 연천군 백학저수지가 말라붙어 물고기가 죽어 있다. 경기도는 폭염에 남부 지역과 달리 마른장마가 이어지며 저수율이 이날 현재 전국 평균 57.9%보다 훨씬 낮은 37.0%로 심각단계에 처해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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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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