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북구 경비원 노제…슬픔 가득한 경비실

[포토] 강북구 경비원 노제…슬픔 가득한 경비실

강경민 기자
입력 2020-05-14 10:49
수정 2020-05-14 10: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4일 오전 서울 강북구 우이동 한 아파트에서 최희석 경비원의 유족들이 노제를 지내고 있다. 최씨는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다 주민과 주차문제로 다툰 뒤 괴롭힘을 당하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서를 남기고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이날 아파트 경비 초소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이른 새벽부터 10여 명의 주민이 모여 고인의 넋을 기렸다. 2020.5.1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