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코로나19 병상, 간호인력기준 요구 기자회견 박지환 기자 입력 2021-01-19 13:19 수정 2021-01-19 13:19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1/01/19/2021011950006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코로나19 병상, 간호인력 확대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의료진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코로나19 병상, 간호인력 확대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의료진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코로나19 병상, 간호인력 확대요구 기자회견에 참석한 의료진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1.19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구 언주로, 걷기 편하고 안전한 거리로 재탄생”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27일 강남구 언주로(성수대교 남단 교차로~도산공원 교차로) 일대의 보도정비 공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정비된 구간은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에 이르는 언주로 일대로,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통행이 빈번해 보행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곳이다. 지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대대적인 정비 공사를 진행하였으며 ▲노후 보도블록 포장(21.81a) ▲경계석 설치(1,651m) ▲측구 설치(439m) 등 훼손되거나 요철이 심해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던 구간을 말끔히 정비했다. 특히 이번 정비를 통해 휠체어 이용자나 유모차 등 보행 약자들도 불편 없이 다닐 수 있는 평탄하고 안전한 보행로가 조성됐다. 이 의원은 “이번 언주로 보도정비 공사 완료로 인근 주민들과 직장인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쾌적한 거리가 조성돼 기쁘다. 공사 기간 동안 불편을 감내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강남구 곳곳의 노후화된 기반 시설을 꼼꼼히 살피고,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