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궁 돌담길 벚꽃 활짝… 관측 99년 만에 가장 빠른 개화

덕수궁 돌담길 벚꽃 활짝… 관측 99년 만에 가장 빠른 개화

입력 2021-03-25 22:42
수정 2021-03-26 03:3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덕수궁 돌담길 벚꽃 활짝… 관측 99년 만에 가장 빠른 개화
덕수궁 돌담길 벚꽃 활짝… 관측 99년 만에 가장 빠른 개화 전국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른 25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 활짝 핀 벚꽃 아래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에서 벚꽃이 피어 1922년 서울에서 벚꽃 개화를 관측한 이래 가장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사흘 빠르고 평년보다 17일이나 빠르다.
뉴스1
전국의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른 25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 활짝 핀 벚꽃 아래를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에서 벚꽃이 피어 1922년 서울에서 벚꽃 개화를 관측한 이래 가장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보다 사흘 빠르고 평년보다 17일이나 빠르다.

뉴스1

2021-03-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