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춘호 농심 회장. 사진=뉴스1
농심은 이날 오전 3시 38분 신 회장이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1930년 12월 1일 울산에서 태어난 신 회장은 롯데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과 형제 사이다.
신 회장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에 차려지며, 발인은 오는 30일 오전 5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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